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전쟁사

1. 하마스란?

하마스란 팔레스타인 이슬람 저항 운동의 약칭으로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의 이슬람주의 정당으로서 군벌로 이루어진 테러 단체입니다.

하마스 - 사진

1987년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아마드 야신(Ahmad Yasin)에 의해 창설되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공격과 거주 제한 등의 억압 속에 무장 투쟁과 함께 빈민가에 학교와 병원을 지어 팔레스타인 빈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06년 1월 25일에 치러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총선에서 132석 가운데 73석을 차지하며 40년 동안 집권해온 파타당을 누르고 승리함으로써 집권당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西岸)과 가자지구를 계속 통치하는데 저항한 ‘인티파다(Intifada)’라는 팔레스타인 민중봉기 시기에 PLO(Palestine Liberation Organization;팔레스타인해방기구)를 대신할 만한 이슬람 단체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점령하에 있는 모든 팔레스타인의 즉각적이고 완전한 해방 및 이슬람 교리를 원리원칙대로 받드는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1993년 이스라엘과 PLO가 맺은 오슬로협정에 반대하여 1996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립을 위한 선거에 참여하지 않고 자살폭탄공격을 서슴지 않는 무장 저항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보면 예전의 우리 조선과 일본의 관계가 떠오를 정도라 생각하시면 그들의 관계를 이해하실 듯 합니다.

하마스가 테러를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일이 문명하지만, 우리의 일제 강점기를 생각하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는 대략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팔레스타인에는 이슬람 무장 조직이 여럿 생기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세력이 큰 단체가 바로 하마스입니다.

하지만 하마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들이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변화나 협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원칙과 강경함을 강조하기에 그들의 요구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테러를 일삼고, 역시 보수 강경파인 이스라엘역시 드에 맞게 힘으로 보복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마스는 이스라엘의 상대가 되지를 못합니다.

2008년엔 22일 만에 민간인 포함 1300명이 이스라엘군에게 죽었고 2012년에는 8일간의 전쟁에서 팔레스타인 170명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는 780여 명의 군인과 팔레스타인 민간인 1462명이 죽었습니다.

​2,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전쟁을 벌이는 이유?

이렇게 일방적으로 당하면서도 계속되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전쟁을 벌이는 이유는 이스라엘의 봉쇄 조치 때문에 200만명의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국민들이 고통을 겪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은 그 즊시 보복하기에 양쪽은 계속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고 양쪽이 무조건 강 대 강으로 대하기에 이러한 전쟁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임박 - 사진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다시 터졌습니다.

그 이유는 2년 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하마스 사령관이 죽는 등의 치욕을 당하면서 복수의 날을 갈았기 때문입니다.

2023년 10월, 하마스는 20분 동안 5000발의 로켓포를 쏘았고, 무장 대원이 이스라엘 땅에 직접 침공하기도 했습니다.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이해 관계가 얽기게 되어 전쟁을 벌이는 것 이지만 문제는 하마스의 민간인 학살에 있습니다.

이해관계의 상충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애꿎은 민간인들이 학살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마스가 민간인을 구분하지 않고 공격한다고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이스라엘 역시 전쟁이 터질 때마다  더 많은 민간인을 죽여 왔으니 어찌됐건 전쟁에서 피해는 민간인이 보게 될 뿐인 것 같습니다.

어서 이러한 전쟁이 마무리되어 애꿎은 민간인의 휘생은 더 이상없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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